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'원아 신재원'입니다.

2012년 1월 밤하늘의 별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 ..

제가 꿈을꾸던 '원아랜드' 작업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..

많은 어려움들 속에서 간절히 소망하였기에.. 지금도 꿈을 꾸고있는것 같습니다...

이제 이 꿈에서 깨지 않도록

더 따뜻한 꿈들을 그리며 밤하늘의 별들과 함께 '원아랜드'를 지키고 싶습니다..

언제나 항상

여러분들의 꿈들과 저에 꿈들이..

가슴속에서 시들지 않기를 바래어 봅니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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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2.05.06 09:02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원아. 2012.05.31 22:37

      안녕하세요 춘재님~^-^ 너무 반가워요~~^-^<br>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드리네요..^-^ 안녕하시죠 춘재님?~^^<br>잊지 않아 주시고 이렇게 찾아주셔서.. 좋은말씀 까지 해주시고.... 제가 춘재님 덕분에 행복한 하루네요~~^0^<br>감사해요 춘재님~~^-^/